오열(OYEOL)은, '旿 밝을 오. 埿 물들일 열’, ‘밝음을 물들이다’라는 뜻을 가진 싱어송라이터이다. 활동명에는 '오열'의 곡을 듣는 사람들에게 살아가면서 힘이 들고 어두운 순간이 올 때마다 태양처럼
빛을 밝히는 열정적인 존재가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2017년 12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CJ문화재단이 후원한 이 시대의 청춘들의 한을 담은 새로운 아리랑 창작곡 공모 ‘2017 아리랑 X ?’에서 ‘강강’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수상하여 2018년 01월 ‘아리랑 X ? Vol.1’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상 곡을 수록하였고, 같은 해 2018년 12월에 EP ‘단잠(DANZAM)’을 발매했다.
2019년에는 KBS '도올아인오방간다' 출연, EBS '올해의 헬로루키 with KOCCA’에 선정, 2020년에는 ‘플랫폼창동 61’의 입주뮤지션으로 선정되었고, 2021년에는 네이버 ‘온스테이지' 출연, JTBC ‘싱어게인 시즌2’ 출연(53호), 그리고 서울시,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두번째 EP ‘한강열차’를 발매하였다.
2022년에는 작곡가 ‘레마’와의 콜라보로 바다로 간 기차(박소이 시), 눈물 목욕(강기화 시)을 비롯하여 한국인이 사랑하는 풀꽃 시인 ‘나태주'의 다섯 작품(연, 눈부신 세상, 시, 작은 마음, 별 하나)에 노래를 불렀다.